긍정심리학1 [심리학] 마틴 셀리그만 -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상담학을 공부하는 엄마의 추천으로 읽었다. '긍정심리학'의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한다. 긍정심리학은 최근에 생긴 심리학 분파 중 하나이다. 기존의 심리학은 정신병리와 고통에 초점이 맞춰져서 단점이나 질병을 극복하는 방법에 몰두한다. 하지만 긍정심리학은 환자의 질병을 고치기보다는 모든 사람의 긍정상태를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. 질병이 생기기 전에 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주목한다. 궁극적으로 각자의 강점과 미덕을 찾고 이를 강화하여 행복과 삶의 의미를 찾도록 한다.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은 "단점을 보완하기보다는 나의 강점을 파악하고 강화하라"는 것이다. 우리는 낙관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. 낙관적인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, 역경을 극복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렇다면 .. 2025. 12. 1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