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독서 추천1 [인문] 손자 - 손자병법 손자의 본명은 '손무'이다. 제나라에서 태어나서 오나라로 넘어가 장군을 지내며 오나라의 번영에 큰 공을 세웠다. 선대에서부터 병법에 유능한 장군이었다. 그 피를 이어받은 손자는 병법에 관한 자신의 고찰과 경험을 13편의 글로 남겼고, 이를 엮은 것이 '손자병법'이다. 전쟁을 시작하기 전 손자병법의 주요 철학은 '싸우지 않고 이겨라.', '승산이 있을 때에만 싸워라.(미리 이겨놓고 싸워라)' 이다.제1편 '계'에서는 전쟁의 시작부터 다룬다. 싸움을 시작할 때 가장 신중해야 한다. 모든 전쟁에는 대가가 따르기 때문이다. 따라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. 싸움이 불가피할 때에도, 순서가 중요하다. 싸움을 시작한 후 승리를 바라지 말고, 필승의 형세를 갖춘 뒤에야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. 이때.. 2026. 1. 8. 이전 1 다음